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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신청한 것도 잊고 있었지 말입니다... 로그인도 잘 안하는 메일함을 친구가 '부탁한거 메일로 보냈으니 받아라' 라길래 오랜만에 로그인을 해서 들어가 보았는데 수북히 쌓여있는 메일함.. 아니 스팸함이라고 해야하나; 여튼 그래서 싹다 지워버리자 하고 있는데 눈에 띄는 메일 ............... ![]() 네.. 진짜로 소리 질러버렸습니다. 사무실에서 말이죠 (................=3) 하하; 사람들이 무슨일 있냐며 몰려 드는데..; 이런거 당첨된적 없거든요. 무슨 큰일이나 난줄 알았다며 모두 가슴 쓸어내리는데.. 하하하하 어쨌든 저는 완전감격ㅠㅅㅠ 그리고 어제 도착했습니다요~ 우힛. ![]() 사실 단편집인줄 알았거든요. 먼저 이향우님의 몽환가족. 동화같은 내용에 장면 하나하나가 일러스트.. 이번편으로 완전 팬이 됐습니다!!! 새님의 NANZO 작은 자극에 버닝해서 토할때까지 공부해서 대학간 난조.. 이야기가 시작될라치니까 다음편에 계속이라뇨 ㅠㅠㅠ 3호나오기만을 기다리고 있어야 하는 겁니까?!! 유시진님의 푸른 목걸이 사실 NANZO가 끝나고 내용이 바로 시작이 되버려서 갑자기 내용이 좀 달라져서 엥? 했는데 제가 NANZO의 마지막장 아래에 [다음호에 계속]을 신경쓰지 않고 있었더군요..; 그래도 조금 구분을 해놨으면 좋았었을텐데.. 네 어쨌든, 내용으로 들어가서 캬~ 역시 유시진님의 너무 예쁜 그림~ 다 큰 태림이의 살짝 쳐진 서글서글한 눈.. 너무 좋아요ㅠ 그리고 어릴때부터 특이한(?) 특출난(?) 음.... 어떤 수식어가 좋을지.. 녹경이... 캐릭터.. 너무 맘에 듭니다~ 앞으로 어떤식으로 전개가 될지 완전기대!! 문흥미님의 그래도 괜찮아 학창시절 선생님과의 만남. 그리고 지원이가 하고 싶은, 하지만 이번화에 결국 꺼내지 못한 이야기.. 끅.. 어떤 일이 있었던 걸까요? 결국 써보고 나니 리뷰는 한줄로 요약됩니다 3호 언제나오냐? 이벤트 당첨이 되서 날아갈 듯 기뻤고 택배 온걸 보자마자 신나서 뜯어서는 한번에 냅다 다 읽고 바로 리뷰 적는 나.. 그리고 감질나는 별책부록..ㅠ 조그맣게 써있는 글씨 방금 봤습니다 '별책 뷰티풀라이프 Vol.4-2 수록작은 뷰티풀라이프 Vol.4 겨울호에서 다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네 알았습니다.! 그루1호, 뷰티풀라이프!!! 다 접수하겠습니다! 새해에 이런 선물 주셔서 넘넘 감솨해용~~ >_<
# by 미네 | 2009/01/22 23:58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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